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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09/01/30 11:55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내 블로그를 추천해요' 배지 플러그인을 블로그에 적용해드렸습니다. 플러그인 설정에서
확인하신후 마음에 드는 배지를 설정해보세요~
1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단순, 무식, 과격해진 푸른 수리
2009/02/22 18:37
Danke Shone...
진_아
2008/08/18 16:55
안녕하세요 :> 실타래 진아입니다.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헤헤헤,
요즘 많이 덥다가 갑자기 싸늘해져서 감기에 걸렸어요 ㅠ
잘 지내시나 궁금해서 들러요, 헤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다 잊어버린 푸른 수리
2008/08/20 19:50
행복하시고 힘 내세요...... 힘 내세요!
경혜
2008/07/19 01:53
어우 자기전에 잠깐 들러서 글 몇개 보려다가...
매우 긴 글을 하나 보게 되었는데
중간에 끊지도 못하겠고 그래도 읽다가 절반까지 겨우 읽었다는 ㅠ.ㅠ
다음에 마저 보려고 그 부분 즐겨찾기 해놓았어유 =.=;;
휴~ 이제 자러 가야겠어유 좋은밤!!
ps. 예전에도 오래있다 보면 여자 사진이 갑자기 떠서 놀랐는데
인터넷창이 여러개였어서.. 다른데서 뜬건줄 알았다가 오늘도 떠서 봤는데 =.=
헉 방금도 떴다;;; 이번엔 컬러버전으로.......아깐 옅은 색상이었다는..
근데 아무것도 없는 화면에서 갑자기 팟! 뜨니까 섬칫하고 놀래요......
이 이야기를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뜨니까 더 놀랐네;; 암튼 이쁜데 무서워염..ㅠ.ㅠ
이름을 다 찾은 푸른 수리
2008/07/19 17:13
그렇겠네요. 야심한 밤에 웬 아가씨가 내려다 보고 있으니...... 놀라라고 넣어둔 그림 맞아요...... 난 아주 빨리 읽어서...... 잘 못 본다는...... 꽃 그림으로 바꿀까? 흠...... 음악 페이지에 두고, 그 페이지 그냥 열어두면 자주 볼 수 있어서 안 놀랄 거야!
검팔
2008/07/13 11:23
푸른님..초대장 혹시 있으세요~ 이렇게 가입하기 힘들어서야..ㅜ ㅡ 미챠~
미세한 부분까지 보는 푸른 수리
2008/07/13 11:27
초대장 보냈습니다. 님 메일 주소 안 드러나게 방명록 글 고쳤습니다.
승냥이
2008/05/28 11:06
비 시원하게 오는군요~
일단 가입은 했습니다만...
이사는 언제가 될지...^^
하늘에 가 있는 푸른 수리
2008/06/01 21:32
Who are you? what is it you or who is it you?
내가 내 방명록을 확인 안 하는 버릇이 있어서......
응...... 그래......
경혜
2008/04/25 18:21
컥 티스토리에도 같은 글이............
중간고사 끝나고 오랜만에 집에서 컴터를 켰어요!!
생각나서 블로그도 잠깐 들렀다는 ~~ 감기조심해유~
http://blog.daum.net/eagleblue 푸른 수리
2008/04/26 01:44
와, 레안 못 본 지 넘 오래 된 거 같네요...... 많이 중요할 때니 잘 지내요......
이재운
2008/04/19 23:51
좋은음악 잘~감상하고 갑니다.개눈감추듯 흘깃흘깃 남겨진 발자취를 조금 감상하고,이내 마우스장난질을 해봅니다. 사방이 아주조용합니다.조용한밤에 좋은노래 잘듯고 눈요기도 잘하고갑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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