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신 셋을 볼 수 있었다. 남루한 천 옷을 입은 채, 대나무 지팡이를 짚고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이들이, 숲의 어둠이 드리는 시간에 본 모습을 드러냈었다. 밝은 빛...... 실.....

레안의 사령관실을 먼저 나섰지만, 곧 레안이 뒤따라 나오고, 나란한 걸음으로 다시 회의장으로 들어설 수 있었다. 회의장은 얼마 전 있었을 소요를 어느 정도 정리하고 있었지만,.....

처음 생긴 대항성작전 사관학교, 대행성 사관학교를 그런대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었다. 하지만 나는 군부의 깊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내 성격에도 맞지 않음을 분명히 인식하고.....

늑대, 승냥이, 까막새...... 이리, 백구, 말...... 소, 황구, 문어, 모기, 여우, 까마귀...... 들개...... 그 이하로는 내가 모른다...... 늑대라는.....

I am a boy를 참 오래 전에 배웠는데, 그 영어를 이렇게 쓰게 될 줄이야...... 한국 정부는 한국 네티즌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The Korean gov.....

레아녹스 이야기 전체 중에서, 오르가 가장 먼저 적힌 글이다...... 애인이 있던 시기 2001년 2월 6일, 벌써 어떤 이야기가 기록되고 있었다...... 물론 나는 동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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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선 한 대가 빠져나간 적 함선은 이미 기능을 잃었고, 다른 어떤 사령선도, 그리고 전투선도 적은 띄우지 않았다. 어차피 그들이 처음부터 정한 목표가 704 지역이었다면 전투.....

“연합 7함대 연결해봐.” 내 말이 떨어졌다. 역시 응답이 없었다. 그들이 자기장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증거였다. 연합 7함대장이라면 자기장 속에서 다른 적도 아닌 레아녹스의.....

함대가 목적지를 향해 출발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레아녹스 함대가 우리는 시작이라는 말로 부르고, 연합에서는 704 개척지로 부르는 아군 점령지역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어떤 키워드로 여기에 들어올까 싶어서 목록 확인 중에 발견한 몇 가지 황당한 것들 아들 낳는 혈액형 - 이런 게 존재할 리가 없잖아! 이 키워드로 들어온 사람 상당히 많다........

“그렇게 물었어, 좋아하느냐고. 너 나 좋아해? 그랬어...... 그런데 그렇게 물어보면 안 되는 거였어. 좋아하는 거 알아. 서로 좋아한다고 얼마나 많이 말했었는데...........

늑대와 승냥이는 크기가 비슷하다. 누가 더 크고, 누가 더 작은 지 구별하기 애매하다. 무리 짓는 것도 같다. 그런데 다른 점은 늑대는 짝이 있다는 것이다. 짝을 이룬 여러 쌍.....

레아녹스라는 카테고리에서 제일 걸리는 부분은 앞서도 언급했던 오르 부분이다. 쓰기 싫은 부분 쯤인 오르 이야기를 꺼내 놓기도 난감하고, 실제 써야지 그래 놓고 안 쓴다..........

19연대에서 훈련을 받았다. 6주가 훈련 기간일 때였다...... 사격보다 수류탄 투척이 먼저였다. 3주 쯤에 투척 훈련을 했었다. 1인당 2개를 던져야 했었다. 물론 기분 이.....

방금 전 이제는 잘 확인 안 하는 예전 이 메일로, 네띠앙이라는 사이트에서 발송한 메일 둘을 확인했다...... 메일 계정을 휴면 계정으로 전환할테니, 그런 일 없기를 바라면,.....

이 현상에 대해 내부의 갈등을 수습하려는 선이라는 G파의 주장과, 중립을 지키려는 선이라는 좌우파의 주장이 있다. 사제단이 시위에서 하는 미사를 접는, 비정상적인 일을 마치는.....

그녀는 그녀의 신을 믿고, 나는 나의 신을 믿습니다. 우리가 믿는 신은 꼭 같은 신인데, 우리의 가치는 너무나 다릅니다. 그리고는 서로가 신실하다고 우기는 것일 뿐입니다.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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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교정하다가 본 거다. 이상하게 메뉴가 하나 더 늘었다 싶었는데, 입주자 관리라는 메뉴가 생겼다...... 그런데, 눌러보니 빈 화면만 뜬다. 아직 구현이 안 된 모양이구.....

잊어버릴까 하여 적어둔다. 지금 시간 새벽 한 시 50분, 10분 전에 일어났다. 세 시간을 못 잔 듯...... 땀이 가득하지만, 적어두고 다시 잘 거다. 그리고 깨어나서 씻.....

벗이 나태라고 부르던 요크셔테리어가 있었다. 까막새가 분양 받아올 때 같이 갔던가? 아무튼 까막새를 기억하고 있는 녀석이었다. 같은 새인 줄 알고 내게 다가왔다가 놀란..........

다음과 하나포스와 파란과 live.co.kr과 티스토리 뿐인 셈...... 다른 몇 개가 있었지만, 필요 때문에 잠시 만들었을 뿐. 다음은 메일, 하나포스는 팝메일, live......

tag : 계정